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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도서관 2012.08.20 16:14

    지난 목요일은 설레는 마음으로 김도희도서관의 문을 열었습니다.
    작은소녀를 기리는 공간으로 충분한듯 도희도 환하게 웃고 있네요
    목사님의 자애로운 손길이 느껴집니다 ^^+

    그 곳에서 아이들의 희망과 꿈이 건강하게 자라나서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고
    더불어 영원한 생명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 기회를 만들어서 김도희도서관에서 - 1박2일 독서모임
    좀 더 오랫동안 들꽃마당에서 머물고 싶습니다.

    예고없는 방문으로 놀라셨을텐데
    환대해 주신 사모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2012.08.14 14:50

    비밀댓글입니다

  • 이금연집사 2012.07.30 23:30

    샬롬! 혹시나 하고 빙도교회 검색했더니 ☆★ 반갑고 죄송스럽고ㅠㅠ 여전이 섬기시고 계시는 모습이 예수님의 제자이심ㅎㅎ. 저희가족은 군산동광교회 섬기고 있습니다

    • 빙도교회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반가워하시네요...^^
      저도 반갑고요...^^
      혹시 이 글 보면 전화 한 번 주셨으면 합니다.
      010-2339-3838(빙도교회 사모님)

  • 가족도서관 2012.06.26 14:00

    들꽃마당 김도희도서관 ^^+
    건강하고 아름다운 도서관입니다.

    기쁨과 감동이 한없이 넘칩니다.
    고맙습니다.

    • 이번에도 늦게서야 글을 봤습니다....^^
      김도희도서관에 좋은 책들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마냥 불러옵니다..

      기회가 되면, 지나는 길에 한 번 들리세요...

  • 가족도서관 2012.01.09 05:35

    목사님

    평안히 지내셨지요?

    지난 주 부천시 약대 신나는가족도서관을 방문하셨지요

    일 마치고 가신 뒤에 다비아 칼럼 ‘들꽃마당’ 김영진 목사님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먼 길 다녀가셨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목사님이 전하는 들꽃마당 향기에 묵은 때를 벗어내고 있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늦게서야 댓글을 답니다...
      가족도서관의 감동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보니, 그 시간이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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