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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13:38

일몰 

해가 짐.


이렇게 단순한 모습이

날마다 수평선에 머문다.


다만, 보는 눈이 달라진다.

어느 날은 해를 품에 안기도 하고

어느 날은 바람에 빛까지 날려보내기도 한다.


마음을 비운 날일수록 색이 오묘하다.

그래서 찬란한 일몰을 마음에 담기는 어렵다.






2014년

1월 4일. 갑자기 장은리에 가고 싶었다.

























장은리는
천수만에 있는 바닷가다.



천수만(淺水灣)은 보령시·서산시·홍성군·태안군의 해안지대가 
안면도(安眠島)에 둘러싸여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만이다. 큰 호수 같다. 

천수만의 폭은 남단의 안면도 영목과 보령시 오천면을 잇는 약 5㎞의 입구로부터 
북쪽의 서산시 창리와 간월도 남단에 이르는 25㎞까지로 볼 수 있다.

천수만의 면적은 1980년 초까지는 약 375㎢이었으나, 서산 A·B지구와 홍성과 
보령 지구의 간척 사업이 완공되어 현재 천수만의 면적은 약 250㎢로 축소되었다.

천수만의 갯벌은 해양 생태계에서 생산성이 높은 공간으로, 다양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였다. 하지만 간척으로 인한 갯벌의 소실과 방조제 건설 등과 
같은 물리적 요인 때문에 많은 생물의 서식처 및 생계 수단의 변화와 파괴를 초래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데려다 주는 학성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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